[빠밤~!! 드디오 바요P를 받았네요. 정말 결재하고 취소하기를 몇번한건지..ㄱ- 힘드네요..]
[오오.. 박스개봉!! 일부로 회사에서 수령하고 박스도 안열어보고 집까지 꽁꽁 안구 왔습죠...]
[박스에서 빛이 나오는군요..ㄱ-]
[최초로 올리려고 예판하고 난리를 피웠지만.. 이렇게 늦게 개봉샷을 올리게 되었군요.. ]
[다들 보셨겠지만.. P15의 구성품 입니다.]
[그 유명한 소니의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입니다. P15모델에만 들어있죠.. ]
[개인적으로 매우 구하고 싶었던 이어폰인데.. P의 구성품에 들어있는걸 알고 매우 기뻣답니다.]
[자세히 보시면 케이블선도 기존 이어폰들에 비해 두툼하고 튼튼해 보입니다.]
[덕분에 잘 꼬이지도 않을듯 싶네요. 스르륵 풀려요]
[이어폰 박스는 없지만 그래도 귀의 모양에 맞게 2가지의 추가 이어캡이 들어있었습니다.]
[이건 처음에 보고 밑판의 받침고무 인가 했는데.. 바요P의 마우스를 대신하는 콩마우스 리필용 이군요(!!)]
[이것이 바로 바요P의 어댑터 입니다. 이미 구매하신분들께서 작다고 말씀하셨었지만.. ]
[실제로 보니 더욱 작았습니다..]
[이것 역시 이어폰과 마찬가지로 P15모델에만 들어있는 악세이죠. P13에는 없습니다.]
[따로 구매시 가격이 꽤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바이오P는 경량화와 슬림을 추구하는 모델인지라 과감하게 외부출력단자와 랜포트를 빼냈습니다.]
[랜포트를 빼낸만큼 바요P의 컨셉은 무선인터넷 즉 휴대성 이란 것 이죠.]
[필요한 포트들 이지만.. 자주 쓸일이 없는 포트들 이죠.. 때문에 이렇게 외장으로 구성한것은 매우 만족합니다.]
[뒤집어보니 요렇게 생겼군요.. 우측이 어뎁터 입니다. 역시 특이하게 10.5V를 사용하는군요..]
[어댑터 쪽의 좌측으로 홈이 파인게 보이시나요?]
[합체!!]
[바로 이렇게 하나로 합체가 됩니다 ㄱ-]..
[이로써.. 평소에는 정말 미니 어뎁터만 들고 다닐 수 있겠군요.좋습니다. ㅋ]
[바요P의 기본 배터리 입니다.매우 슬림하네요.]
[4셀이라고 들었습니다. 6셀을 가지고 4시간 이상 뽑아내는 TZ에 비해]
[아톰CPU를 가졌으면서 4셀을 가지고 어째서 2시간도 안되는 실사용 시간을 찍는건지.. ㄱ-;;]
[배터리는 조금 불만입니다. 바요P를 결정하는데 가장 고민이 되었던 부분이네요..]
[바요P의 뒷면 입니다.]
[역시 휴대용에 촛점이 맞춰진 모델 답게 뒷면도 나사하나 안보이게 깔끕하게 디자인했군요.]
[본체의 절반이 배터리군요 ㄱ-;;;]
[LCD빼고.. 키보드공간 빼고.. 남는공간에 기본 노트북의 모든것들을 다 쑤셔넣네요..]
[역시 소니의 철학답게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정말 멋진 바요P의 상판입니다.]
[외부 질감은 흔히 보던 PSP의 코팅과 흡사한 느낌입니다.]
[쉽게 기스가 나거나 하는재질은 아닌듯 하네요.]
[LCD를 열어보았습니다.]
[바이오P는 휴대용 인만큼 들고다니는중 LCD가 쉽게 열리면 안됩니다.]
[반대로 너무 뻑뻑하면.. 하판이 가볍기 때문에 같이 딸려올라오므로 이것역시 안됩니다.]
[바요P는 접혀있는 상태에서 약 15'정도는 무거운느낌으로 열리고]
[그 이후에는 한손으로 스윽~밀어도 될만큼 부드럽게 열립니다.]
[소니에서 의도하고 개발하였다고 하네요]
이상의로 2009년 2월 19일 바이오P 개봉기를 마칩니다.
방금 정품등록과 기간 연장 그리고 복구CD 2장 작성을 마쳤네요.
다른고수님들께서 작성하신 최적화 강좌를 읽어보며 최적화를 시도해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