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의 포스팅이다^^;; 어째 블로그가 지름신 보고서가 되는 느낌을 지울수 없게 되었다.
필자는 드라마를 즐겨보진 않지만.. 한번 보기시작함년 계속 챙겨보긴한다..(이게 챙겨보는것인가 ...)
이번에 보게된 드라마는 우연히 보게된 파스타라는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내용보다 평소 필자가 좋아라 하는
배우중 한명인 이선균씨가 나오기 때문에도 또한 드라마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보게된거 같다.
이만 각절하고 파스타에서 이선균씨가 입고나오는 패션 아이템들의 요즘 이슈가 되고있다.
이슈가 되고있는 이선균씨의 아이템으로는
1. 여러개를 레이어드해서 만들어낸 목도리 패션.
2. 커다란 트레블 백팩
(위의 사진은 엠비씨 파스타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
상당히 멋스럽게 코디하였다. 푸른 바다색과 짙은 남색의 목도리 그리고 마지막에 밝은 회색의 목도리를 밖으로 감싸주어 왼쪽 어깨부분에 옷핀으로 고정을 시킨듯 하다. 물론 필자가 보고 판단한것이다. 저렇게 레이어드한 스타일의 목도리 제품이 있는것이라면 할말은 없다.
이런 스타일 역시 필자도 연출해보려고 늦은 겨울이지만 길거리에서 2개의 니트 목도리를 구매하였다.
하지만.. 저런스타일을 두꺼운 니트목도리 2개로 연출하기엔.. 마치 목에 타이어를 끼워둔 느낌이 나서 그냥 각각 쓰기로 했다.
위의 스타일은 얇은 목도리로 연출을 해야할듯 싶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이선균씨가 매고나와 화제가 된 가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파스타 드라마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선균씨가 드라마 속에서 매고나온 가방만해도 벌써 5~6종이 되고 목도리 만 해도 7~8개가 되는것 같다.
이선균씨의 가방은 드라마중 여러가지가 나오지만 몇몇 가방을 빼고는 등에 거북이 등껍질 마냥 맨 커다란 트래블 백(여행용가방) 스타일이 대부분이며 포인트를 주고 있다. 그중 필자의 마음을 쏙 뺏어간 가방은 바로 이선균씨가 쥐치간을 찾으러 갔을때 수산시장에서 매고나온 가방이다.

위사진의 이선균씨가 매고나온 가방은 만다리나덕 이라는 이태리 브랜드의 가방이다. 평소에도 캐쥬얼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싸보이지 않는 브랜드라고 필자는 알고있던 브랜드이다. 물론 여성용 가방도 취급하는 브랜드이지만 여성용과 남성용은 느낌이 또한 다르다. 종류별로도 다 느낌이 각각이다. 이 브랜드는 예전 소니(SONY)의 바이오 노트북을 제휴해서 내놓았을때 너무이뻐서 알게된 브랜드이다.
필자가 현재 주로 매는 가방은 MCM의 크로스 비즈니스 백이다. 노트북도 수납이 가능하며 디자인도 나름이쁘고 정장 및 캐쥬얼 모두 잘 어울린다. 가격은 지금은 좀 올라서 45만원정도 하는것 같다...하지만 의외로 노트북을 넣으면 두꺼운 책한권 넣기에도 모자른 크기가 아쉬웠다. 억지로 넣자니 모양도 이상해지고 말이다. 또한 매번 왼쪽어깨에 매다보니 왼쪽어깨가 내려간 느낌이다 -_-.....그래서 백팩을 찾던중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이 위의 제품이였다.다.
여튼 각설하고 위의 가방을 찾아볼겸 다른가방도 좀 볼겸.. 사실 저런스타일의 커다란 가방을 사려고 갔다. 먼저 압구정의 만다리나덕 직영점(1개뿐이다 -_-);; 을 찾아갔다. 여러 가방이 있었고 필자가 좋게보았던 소니의 백팩도 비치되어있었다.
이런 스타일 역시 필자도 연출해보려고 늦은 겨울이지만 길거리에서 2개의 니트 목도리를 구매하였다.
하지만.. 저런스타일을 두꺼운 니트목도리 2개로 연출하기엔.. 마치 목에 타이어를 끼워둔 느낌이 나서 그냥 각각 쓰기로 했다.
위의 스타일은 얇은 목도리로 연출을 해야할듯 싶다.
서론이 길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이선균씨가 매고나와 화제가 된 가방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파스타 드라마를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선균씨가 드라마 속에서 매고나온 가방만해도 벌써 5~6종이 되고 목도리 만 해도 7~8개가 되는것 같다.
이선균씨의 가방은 드라마중 여러가지가 나오지만 몇몇 가방을 빼고는 등에 거북이 등껍질 마냥 맨 커다란 트래블 백(여행용가방) 스타일이 대부분이며 포인트를 주고 있다. 그중 필자의 마음을 쏙 뺏어간 가방은 바로 이선균씨가 쥐치간을 찾으러 갔을때 수산시장에서 매고나온 가방이다.
위사진의 이선균씨가 매고나온 가방은 만다리나덕 이라는 이태리 브랜드의 가방이다. 평소에도 캐쥬얼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싸보이지 않는 브랜드라고 필자는 알고있던 브랜드이다. 물론 여성용 가방도 취급하는 브랜드이지만 여성용과 남성용은 느낌이 또한 다르다. 종류별로도 다 느낌이 각각이다. 이 브랜드는 예전 소니(SONY)의 바이오 노트북을 제휴해서 내놓았을때 너무이뻐서 알게된 브랜드이다.
필자가 현재 주로 매는 가방은 MCM의 크로스 비즈니스 백이다. 노트북도 수납이 가능하며 디자인도 나름이쁘고 정장 및 캐쥬얼 모두 잘 어울린다. 가격은 지금은 좀 올라서 45만원정도 하는것 같다...하지만 의외로 노트북을 넣으면 두꺼운 책한권 넣기에도 모자른 크기가 아쉬웠다. 억지로 넣자니 모양도 이상해지고 말이다. 또한 매번 왼쪽어깨에 매다보니 왼쪽어깨가 내려간 느낌이다 -_-.....그래서 백팩을 찾던중 너무 마음에 들어버린 가방이 위의 제품이였다.다.
여튼 각설하고 위의 가방을 찾아볼겸 다른가방도 좀 볼겸.. 사실 저런스타일의 커다란 가방을 사려고 갔다. 먼저 압구정의 만다리나덕 직영점(1개뿐이다 -_-);; 을 찾아갔다. 여러 가방이 있었고 필자가 좋게보았던 소니의 백팩도 비치되어있었다.
(한때 너무 가지고 싶었던 쵸코브라운 백팩이다. 출처: 만다리나덕 쇼핑몰)
이와 비슷한 모양으로 몇몇개의 가방또한 매 보았다. 아래의 가방들이다. 만다리나 덕에선 비교적 저렴한 가방들이다.
사실은 좌측의 챠콜색상이나 오렌지색상의 위의 백팩들을 사려고 갔었다. 실제로보 예쩐 드라마에서 윤계상이 매고 나왔던 가방으로 매우 인기리에 완판되어 이번에 재입고가 된 모델이다. 색상은 챠콜색상/오렌지/블랙 이렇게 3가지 이다.
하시만 실제로 필자가 매어본 결과 생각보다 너무 작고 학생용 책가방 느낌이 너무 났다. 그래서 좀 아니다 싶었다. 앞서 말했듯이 필자는 이선균씨처럼 약간 커다란 가방을 코디하려고 찾은것 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 소니스타일의 백팩과 비슷한 느낌의 쵸코브라운 색상의 가방들을 살펴보고 매보고 하였다.

하시만 실제로 필자가 매어본 결과 생각보다 너무 작고 학생용 책가방 느낌이 너무 났다. 그래서 좀 아니다 싶었다. 앞서 말했듯이 필자는 이선균씨처럼 약간 커다란 가방을 코디하려고 찾은것 이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 소니스타일의 백팩과 비슷한 느낌의 쵸코브라운 색상의 가방들을 살펴보고 매보고 하였다.
(쵸코브라운색상의 3가지 모델 좌:322:000원 / 중간:358,000원 / 우:378,000원)
모두 매 보았다. 필자는 중간의 백이 마음에 들었었다. 그래서 몇번더 매보고 했고 잠시 주변을 둘러보았다. 그리곤 이선균씨가 파스타에서 협찬했던 가방을 점원에게 물어보았다. 그 가방은 쇼핑몰에는 사진이 없는 관계로 추후에 필자의 가방을 찍어 올리던가 하겠다. 잠시동안 사진은 위의 이선균씨 사진으로 대신하겠다.
그 가방은 매우 거대했다;;
필자의 키는 178로 큰키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작은키도 아니다.(개인적으로..말이다.)
사진속의 이선균씨가 착용했을때도 "좀 크네~" 싶었지만 필자가 찾용하니 너무 큰가..싶었다.
그후 다시 위의 쵸코브라운 가방을 착용해보니.. 이젠 이것도 너무 작아보이는 것이다 -_-)...
결국 고민끝에 위의 이선균씨 가방으로 선택을하고 컬러를 고민하였다. 색상은 쵸코브라운과
이선균씨의 사진과 같은 오렌지색 두가지가 있었다. 색상은 둘다 너무 이뻣다. 브라운은 모든옷에 무난하게 코디가 가능해 보였고 오렌지는 포인트를 주던지 이선균씨처럼 사파리코트에 매칭을 하며 잘어울릴듯 했다. 하지만 실제 오렌지 색상은 진작에 완판되었고.. 현재 이 디피상품 한개만 남은것이란다. 디피상품은 자잘한 기스가 있었다. 이는 실제로 드라마속 이선균씨에게 협찬으로 나갔던 제품이 어제 들어와 이거 하나 남은것이라고 한다.
"헛뜨.."
갑자기 오렌지가 너무 끌리기 시작했다 결국 오렌지로 선택을 했다. 실제로 협찬이 나갔던 제품이라 그런지 사용감이 좀 있긴했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니였다. 그래도 실제 협찬 나간거니 ... 홀홀;;
그래도 가격이 398,000원 인데 10%할인을 해주셨다.. 협찬상품이라서..
이로서 가방을 매고 구매한 니트목도리를 둘러매고 오늘 신촌에서 휴일을 보냈다. 실제로 오늘 필자의 가방이 어디것이냐고 물어본 사람이 2명있었다 -_-).. 호호..왠지모르겠다..
수납공간도 진짜진짜 많고 책도 부담없이 넣고 남은 목도리 한개도 넣고.. 구매시 매고나간 노트북 가방도 새로산 가방속에 들어가고도 넉넉했다. 너무 마음에 든다.
시간이 늦은 관계로 내부사진과 착용샷(올릴지는 모르겠다; 찍으려면 또 다 차려입고 찍었어야...)
을 올리도록 하겠다. 오늘은 시간이 늦은 관계로 이만 쓰고 잠자리에 들도록 하겠다.
정말 간만의 포스팅이다. 실제로 이외에도 구매했던 노트북이라던지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간 필자의 생활이 직장인->자영업자+프리랜서 타입으로 바뀌며 많은것이 변하고 너무 바빳던 탓도 있다. (진짜다.. 바빠서 못썼다.. 믿어달라)

